• 서비스명: 코레일 (한국철도공사 승차권예매)
  • 공식 도메인: www.korail.com (옛 주소 www.letskorail.com 도 같은 곳으로 이동)
  • 운영 기관: 한국철도공사
  • 요금: 홈페이지 이용은 무료, 승차권 운임은 열차·구간별
  • 앱: 코레일+ (구글 플레이 개발자 한국철도공사)
  • 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8일

코레일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

코레일은 KTX와 새마을호, 무궁화호 승차권을 파는 한국철도공사의 예매 홈페이지입니다. 명절 귀성표를 잡을 때, 출장 일정이 바뀌어 표를 돌려줄 때, 기차 안에 두고 내린 물건을 찾을 때 이 주소로 들어갑니다.

오래 쓴 사람일수록 즐겨찾기에 letskorail 주소가 남아 있습니다. 그 주소는 지금 korail.com으로 넘어가고, 첫 화면은 표 예매와 기관 소개, 여행 상품이 세 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주소와 첫 화면, 로그인, 예매 뒤에 여는 메뉴, 반환 경로, 앱과 문의처를 차례로 짚습니다.

코레일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주소

주소창에 korail.com을 넣으면 됩니다. 예전 주소인 letskorail.com을 넣어도 같은 화면으로 바뀌므로, 옛 즐겨찾기를 지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새로 저장한다면 korail.com 하나로 정리해 두는 편이 깔끔합니다.

첫 화면 오른쪽 위에는 Language 메뉴가 있습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화면을 고를 수 있습니다. 한국어가 서툰 손님에게 예매 화면을 보여 줄 때 쓸모가 있습니다.

첫 화면의 세 칸과 승차권예매 화면

첫 화면에는 큰 칸 세 개와 열차 조회 상자가 놓여 있습니다. 표를 사러 왔다면 가운데 칸을 누르면 됩니다.

  • 한국철도: 공사 소개와 경영 정보를 담은 기관 누리집
  • 승차권예매: 열차 조회, 예매, 반환을 하는 화면
  • 기차여행: 관광열차와 여행 상품을 고르는 화면

승차권예매 화면 위쪽에는 바로가기 줄이 있습니다. 승차권 예매, 승차권 확인, 예약승차권 조회/취소, 승차권 환불 위약금이 이 줄에 모여 있습니다. 자전거나 큰 짐을 들고 타야 한다면 같은 줄의 열차 내 물품 휴대 기준을 먼저 열어 봅니다.

바로가기 줄에 없는 메뉴는 왼쪽 위 전체 메뉴에서 찾습니다. 철도역·열차 묶음에는 역 안내, 노선안내, 열차 좌석배치도가 있어 창가 자리나 출입문 위치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고객서비스 묶음에는 유실물 찾기와 교통약자 배려서비스가 들어 있습니다.

회원번호와 휴대폰 번호 로그인의 차이

로그인 화면에는 탭이 네 개 있습니다. 철도회원은 회원번호,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가운데 기억나는 것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아래쪽에는 카카오 로그인과 애플 로그인 버튼도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라면 비회원 예매 탭을 씁니다. 다만 비회원으로 산 표는 나중에 마이페이지에서 모아 볼 수 없어, 자주 타는 분은 회원가입을 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로그인을 5번 틀리면 더 이상 로그인할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가 헷갈리면 세 번째쯤에서 비밀번호 찾기로 넘어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로그인이 계속 튕기면 인터넷 사용 기록을 지운 뒤 다시 들어오라는 안내도 화면에 붙어 있습니다.

휴대폰 번호를 바꿨다면 마이페이지 회원정보관리의 이메일/휴대폰인증에서 새 번호를 등록합니다. 옛 번호가 남아 있으면 휴대폰 번호 탭으로 들어갈 때 막히기 쉽습니다.

예매한 표를 다시 찾는 순서

결제를 마친 표는 마이페이지에서 다시 엽니다. 좌석 번호를 잊었거나 동행에게 표를 보내야 할 때 아래 순서를 따릅니다.

  1. korail.com에서 승차권예매 칸을 누릅니다.
  2. 오른쪽 위 로그인으로 들어갑니다.
  3. 마이페이지의 예약승차권 조회/취소를 누릅니다.
  4. 출발일과 열차를 확인하고 승차권 확인 화면을 엽니다.
  5. 지난 여행의 영수증이 필요하면 승차권 구입이력으로 갑니다.

마이페이지에는 SR 승차권 구입이력 칸이 따로 있습니다.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열차의 구입 내역을 볼 때 이 칸을 씁니다. SR 회원이었다면 승차권예매 화면 바로가기의 통합회원 전환(SR회원) 버튼으로 계정을 옮겨 둡니다.

반환 메뉴와 역에서 산 표의 환불

표를 돌려주는 메뉴는 전체 메뉴의 승차권 아래 반환 묶음에 있습니다. 표를 산 곳과 낸 돈의 종류가 갈림길입니다.

  • 승차권 반환: 홈페이지나 앱에서 산 표
  • 역구입 승차권 환불 신청: 역 창구에서 산 표
  • 현금결제 승차권 계좌이체 환불 신청: 현금으로 낸 표
  • 전화반환접수 안내: 화면으로 처리하기 어려울 때

반환 수수료는 출발 시각까지 남은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바로가기 줄의 승차권 환불 위약금 화면에서 보고 결정하세요. 열차가 늦게 도착했다면 마이페이지의 열차지연배상신청을 씁니다. 열차가 아예 운행을 멈췄다면 바로 아래 열차운행중지배상 신청이 맞는 칸입니다.

코레일+ 앱과 비슷한 이름 구별

휴대폰에서는 코레일+ 앱을 씁니다. 예전 코레일톡 앱이 이름을 바꾼 것이고, 개발자가 한국철도공사인지 보고 설치하면 됩니다. 앱의 나의 티켓 화면에는 여행 일정별 표가 모여 있어 승무원이 표를 확인할 때 바로 띄울 수 있습니다.

앱에서는 공항버스, 주차 정산, 렌터카, 짐배송 같은 연계 서비스도 함께 예약합니다. 자유석 셀프체크인에는 휴대폰 카메라를 쓰므로, 앱이 카메라 권한을 물으면 허용해 둡니다.

명절 예매철에는 코레일 이름을 앞세운 문자와 광고 주소가 늘어납니다. 표를 대신 구해 준다는 연락을 걸러 내는 기준은 이용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letskorail 주소는 이제 쓰지 못하나요?

쓸 수 있습니다. letskorail.com을 넣으면 korail.com으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새로 저장하는 즐겨찾기는 korail.com으로 해 두면 됩니다.

회원가입 없이도 표를 살 수 있나요?

살 수 있습니다. 로그인 화면의 비회원 예매 탭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다만 비회원으로 산 표는 마이페이지에 모이지 않아, 조회할 때 예매 때 넣은 정보를 다시 입력해야 합니다.

역 창구에서 산 표도 홈페이지에서 환불되나요?

반환 메뉴의 역구입 승차권 환불 신청에서 접수합니다. 현금으로 낸 표는 같은 묶음의 계좌이체 환불 신청을 씁니다. 받을 금액은 승차권 환불 위약금 화면의 기준을 따릅니다.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데 요금이 드나요?

들지 않습니다. 접속과 조회, 회원가입은 모두 무료이고 운임만 냅니다. 표를 웃돈에 넘긴다는 개인 거래는 코레일과 관계가 없습니다.

코레일에 전화로 물으려면 어디로 거나요?

대표전화는 1588-7788입니다. 승차권예매 화면 맨 아래와 코레일+ 앱 개발자 정보에 같은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분실물은 고객서비스 메뉴의 유실물 찾기에서 먼저 검색해 보는 편이 빠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즐겨찾기의 옛 코레일 주소가 아직 되는지 궁금한 분
  • 로그인 탭이 여러 개라 무엇으로 들어갈지 헷갈리는 분
  • 역에서 산 표를 어디서 환불받는지 찾는 분
  • 부모님 휴대폰에 코레일+ 앱을 깔아 드리려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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